아이폰 SE4 사전예약 지금 해도 될까? 17e 비교부터 할인 타이밍까지 한 번에 정리
메인 겸 서브폰으로 홈버튼의 상징과도 같은 ‘아이폰 SE 3세대‘를 꽤 오래 사용해 왔는데요. 터치 ID의 편리함은 만족스러웠지만, 2년 차에 접어드니 오후만 되어도 배터리가 바닥을 보였습니다. 작은 화면으로 블로그 통계를 살피거나 쇼츠를 넘겨볼 때면 시원한 폼팩터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더군요. 그렇다고 가벼운 영상 시청과 웹서핑 위주의 패턴에 백만 원이 훌쩍 넘는 최신 플래그십을 들이기엔 명백한 오버스펙이었습니다. … 더 읽기